Franchise
Eat Smart, Salady

가맹관련 FAQ

  • 식자재 비용은 일반 프랜차이즈 식당들과 비슷한 수준에서 유지됩니다. 또한 그날 판매할 양만 준비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고 손질해야 할 재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재고가 많이 남지 않습니다.
    샐러디는 패스트푸드 모델을 주방에 적용하여 모든 메뉴가 1분 내에 완성되고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은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샐러디는 샐러드 전문 브랜드 중 성장속도와 가맹 시스템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으며,
    샐러드 전문점 중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입지 선정도 타 브랜드보다 용이합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할 때에 본사의 신뢰성과 더불어 아이템의 유행성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샐러디는 자극적이고 유행을 좇는 메뉴들 대신 자주 찾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샐러디의 가맹 계약기간은 3년이며, 별도의 사항이 없으면 자동 연장됩니다.
    샐러디 본사는 가맹계약서에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면 가맹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으며, 부당한 리모델링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샐러디 본사 소속의 슈퍼바이저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메뉴얼관리, 재고관리, 레시피 관리, 매출 관리 등을 담당합니다. 정기적 방문과 더불어 본사와 수시로 소통하는 채널이 항상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직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기에 가맹주분들의 의견 역시 적극 반영됩니다.
  • 샐러디는 대부분의 재료가 반가공 상태로 소포장되어 배송되기 때문에 특별한 조리가 필요 없습니다. 2주에 걸친 교육과정을 거치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요리 경력의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 부담도 전혀 없습니다.
  •   스탠다드형 익스프레스형
    최소 평수 7평 3평
    초기 투자 비용 5,200만원~6,400만원 4,400만원
    *부동산 제외 비용이며, 평수 및 입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스탠다드: 주문 즉시 샐러드를 만들어 제공하는 샐러디 기본 매장 형태입니다.
    -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등을 진열해둠으로써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고 샐러디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샐러디 매장 형태입니다. (Grab&Go 모델 적용)